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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핵심리더 역량 강화 워크숍지속가능한 경영 위한 대안 모색... "부장급 관리자 중심 역할해야"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관내 부장급 핵심리더들의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해 ‘KRC전남 핵심리더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농어촌공사 전남본부]

[한국영농신문 박주하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조영호)가 관내 부장급 핵심리더들의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고흥 썬밸리리조트에서 부장급 관리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RC전남 핵심리더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의 시기 공사의 미래와 지역본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유능한 조직 관리자로 최고의 성과 창출 방안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토론을 통해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는 조직문화 개선부터 최상위 청렴 수준 유지,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지역특화사업 활성화 방안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여러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전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이경환 교수를 초청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농업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한 강연으로 스마트농업의 특성과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23일에는 정인노 농지관리이사의 중간관리자로써의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한 총평에 이어 고흥 스마트팜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과 스마트팜 영농현장을 견학했다.

정인노 농지관리이사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선순환 체계를 만드는데 관리자가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함께 인식하고 전략과 과제를 공유하며 성장에 속도를 내 전남본부가 농어촌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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