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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선 브랜딩랩 대표, 전남농업기술원 ‘창업 온라인 마케팅’ 강의
브랜딩랩의 마케팅 교육 현장 [사진=브랜딩랩]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브랜딩랩은 유진선 대표가 지난 13일 전남농업기술원 창농타운 비즈니스센터에서 청년 창농인들을 위한 마케팅 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전남농업기술원은 창공을 꿈꾸는 청년 및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농촌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청년 농부들의 안정적인 창업에 필요한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농기업 및 농산업 관련 예비창업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강의 주제는 ‘창업 온라인 마케팅 실전 교육’으로 창농기업에 특화된 최신 마케팅 트렌드 분석 및 브랜딩, 온라인 마케팅 전략,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SNS 마케팅 등 실질적인 커리큘럼으로 교육생들의 참여율을 높였다.

교육생들은 강의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한 농업인 대표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한 강의였다. 강의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는 "마케팅 강의에서 AI의 활용까지 언급했던 교육은 처음이라 흥미로웠고, 전반적인 온라인 마케팅의 흐름을 알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브랜딩랩 유진선 대표는 “온라인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특히 농산업 분야에서는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제품과 브랜드를 찾고 구매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마케팅 전략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창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전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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