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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신제품 하이토크 임팩트 렌치 출시더 콤팩트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 작업 가능... 향상된 사용자 편의성-내구성 주목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글로벌 전동공구 기업 밀워키(대표 박용범)가 더 콤팩트한 사이즈지만 강력해진 밀워키 18V FUEL 하이토크 임팩트 렌치 ½인치(M18 FHIW2F12)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최상의 성능과 사이즈, 향상된 내구성으로 렌치 작업 시 필요한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M18 FHIW2F12는 전작 대비 구리 선이 22% 증량된 밀워키의 새로운 모터가 사용된 제품이다. 18V 5Ah 배터리 사용 시 최대 2,034 Nm 토크 값과 무부하 속도 2,000RPM, 분당 타격수 2,400 IPM을 자랑한다. 또한, 1~3단의 속도 조절 모드와 4단의 오토 셧오프 모드를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1/2” 마찰링 엔빌로 출시되었으며, 최대로 작업할 수 있는 볼트 사이즈는 M36이다.

M18 FHIW2F12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작업자의 피로도를 낮춰준다. 전작 대비 22mm 짧아진 193mm의 전장 길이로 좁은 공간에서 작업할 때 높은 접근성을 발휘한다. 해당 제품은 더욱 콤팩트 해졌지만 토크 값과 RPM의 증가로 50% 향상된 작업 속도를 제공한다. 밀워키 관계자는 “M18 FHIW2F12는 더욱 강하고 콤팩트하게 설계되어 사용자의 작업시간과 피로도를 단축시켜 준다”라고 강조했다.

M18 FHIW2F12는 강화된 엔빌 소재를 사용하여 최대 출력에서도 엔빌의 손상을 최소화했고, 배터리 장착부에는 아이솔레이터를 적용했다. 배터리 아이솔레이터는 작업 시 발생하는 진동에도 배터리가 안정적으로 장착되어 있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제품 내부에는 전력과 열 관리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차세대 전기 회로판이 적용되어, 전체적인 내구성이 향상되었다. 또한 M18 FHIW2F12의 경우 제품 전장에 3중-LED가 장착되어 어두운 공간에서도 밝게 작업할 수 있는 특징을 가졌다.

밀워키 관계자는 “M18 FHIW2F12는 콤팩트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에도 강력한 파워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면서, “앞으로도 사용자가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작업 능률을 최상으로 낼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밀워키가 출시한 신제품 M18 FHIW2F12 [사진=밀워키코리아]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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