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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에치아이앤씨’, ‘세이브트리’ 스마트 IoT 기술분야 MOU 체결
씨앤에치아이앤씨-세이브트리, 스마트 IoT R&D 및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MOU 체결모습

[한국영농신문 김강현 기자] 

수목진료 특화기업 세이브트리(대표 하용훈)와 환경 토탈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씨앤에치아이앤씨(대표 원용천)는 'IoT 기반의 측정 시스템 분야 R&D 및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지난 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IoT(사물인터넷) 기반의 수목관리 기술 고도화를 비롯하여 아파트 등 도심 속 그린인프라의 조성과 관리에 적용가능한 스마트 IoT 텃밭 보급에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에는 ▲IoT 기반 수목 생육 및 토양 환경 측정 시스템 개발 및 기술교류 ▲측정 데이터 연구 및 공유 ▲IoT 시스템 판매 홍보 및 마케팅 등 조경 시장에서의 IoT 장비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씨앤에치아이앤씨 원용천 대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자원 업사이클링과 도심 속 그린인프라 확장을 위한 기술 발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특히 도시 생활의 질을 개선하고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개발과 연구”에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세이브트리 하용훈 대표는 “세이브트리의 ESG기반 친환경 수목방제 솔루션에 고도화된 IoT 기술을 적용하여 아파트를 비롯한 생활권 나무들이 더욱 가치있고 보다 건강한 청정 생활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혁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사의 제품과 기술을 비롯하여 최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한 기술 세미나를 C&H 트레이닝파크와 세이브트리LAB에서 연내 번갈아 개최할 예정으로 관련 전문가들과 기술 수요기관들을 위한 소중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강현 기자  kkh911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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