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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초록매실 제로-자연은 알로에 제로 출시상큼-달콤한 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제로’... 다이어트 고민하는 소비자 겨냥
[사진=웅진식품]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웅진식품이 스테디셀러 ‘초록매실’과 ‘자연은 알로에’ 제로 버전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음료 메가트렌드로 자리 잡은 ‘제로’ 트렌드에 발맞춰 인기제품 ‘초록매실’과 ‘자연은 알로에’의 제로 버전을 추가한 것으로, 칼로리 걱정으로 제품 선택을 망설였던 소비자의 부담을 줄였다. 특히, 두 제품 모두 각 카테고리 부동의 1위를 유지하는 제품으로, 웅진식품은 1위 브랜드를 기반으로 트렌드를 선도해 시장을 더욱 확장시켜 나갈 방침이다.

‘초록매실 제로’는 국산 매실 과즙을 그대로 담아 상큼함은 그대로 유지하되 제로 칼로리로 기존 제품보다 비교적 가벼운 질감을 느낄 수 있다. 다른 과일과 달리 매실 자체는 당 함량이 낮은 과실로, 일반적인 매실청은 풍부한 단맛을 구현하기 위해 설탕이 첨가됐으나 초록매실 제로는 기존 제품과 유사한 단맛을 구현하면서도 칼로리는 제로인 것이 특징이다.

‘자연은 알로에 제로’는 톡톡 씹히는 부드러운 식감의 알로에 함량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유지하고, 칼로리는 낮춘 제품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겨 마시던 제품인 만큼 칼로리 걱정 없이 섭취 가능하다.

웅진식품 주스 브랜드 매니저는 “초록매실과 자연은 알로에는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은 제품으로, 최근 트렌드에 따라 ‘제로’ 제품 출시 요청이 많았다”며 “성원에 힘입어 제로 버전을 선보이게 돼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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