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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현장 안전관리에 최선 다해야"남성현 산림청장, 영암국유림 방문... 현장과 소통의 중요성 강조
남성현 산림청장은 12월 21일 영암국유림관리소와 영암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산림청]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남성현 산림청장은 12월 21일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임종구)를 방문하여 산불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조림· 임도· 산불 등 각종 산림현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은 2023년은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도약을 위한 많은 성과를 이루어낸 한 해라 평가하고, 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관리소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산불·산사태 대응 및 임도 설치, 소나무재선충병, 난대수종 조림, 산림헬기 운용 등 각종 사업현안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직원들과 대화가 이루어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산사태· 임도설치· 목재생산· 숲가꾸기 등 현장에서 수행하는 업무가 매우 다양하고 동시에 여러 요인에 의한 재해위험성을 안고 있다”며 “업무 수행중에 사고가 발생하지않도록 항상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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