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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식물검역인증원, 안전사고 대응 모의훈련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중점... 현정 통제 등 초동대처 능력 점검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의 하반기 안전사고 모의훈련 현장 [사진=국제식품검역인증원]

[한국영농신문 정재길 기자] 

국제식물검역인증원(원장 최병국)은 11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아시아매미나방 선박 검역 및 수입재식용식물 검역장소 관리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2023년 하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훈련 내용은 매미나방 선박 검역 현장과 수입재식용식물 검역장소 관리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익수사고, 추락 및 지게차 사고 등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안전사고 대응 매뉴얼에 따른 긴급 병원 이송, 2차 재해방지를 위한 현장 통제 등 초동대처 능력을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전국 8개 지역 사무소별로 실시하였으며, 인증원 정규직원(37명)과 기간제 근로자(13명)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하였다.

인증원 관계자는 “전직원 대상 정기적인 모의훈련과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검역 현장에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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