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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힐링하는 '치유농업' 관심 커져농협안성교육원, '치유농업 교육과정' 진행... 새로운 부가가치로 농촌에 활력
24일 경기 안성시 농협안성교육원에서 전국 농축협 조합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교육 실시 후 기념촬영했다. [사진=농협중앙회]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11월 23일부터 이틀간 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농협안성교육원에서 전국 농축협 조합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 미래비전 및 운영사례 ▲치유농업 현장견학 및 원예활용 실습체험 ▲ 치유농업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본 과정은 농협 교육원 최초 시범운영 교육과정으로 설계하여 농업·농촌의 자원을 활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더불어 농촌 활력화에 기여하고자 개설 운영했다.

황선화 안성교육원장은 “코로나19 이후 우울감과 스트레스 해소 및 힐링을 위해 치유농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에 대한 교육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생들이 치유농업 가치를 경험하기 위해 더 많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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