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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조은한방병원 ‘문제성발관리센터’ 오픈

[한국영농신문 김지우 기자] 

우리조은한방병원(대표원장 양재훈)과 주)케어풋솔루션이 전문적인 발톱 무좀 치료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우리조은한방병원의 ‘발관리전문센터’를 오는 12월 7일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케어풋솔루션의 문제성 손발 관리 시스템을 원내 발톱 무좀 레이저 치료와 병행하여 발톱 무좀 재발률을 낮추고 환자 상태에 따라 맞춤치료를 제공하는 등 치료 효과 및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케어풋솔루션은 변색되고 두꺼워지는 발톱 무좀, 파고드는 내성 발톱, 악성 발각질, 상해로 인한 변형, 물어뜯는 손톱 같은 문제성 손발톱 치료방법에 대책을 세웠다.

관계자는 “무좀균은 경구약과 약국에서 판매하는 약만으로는 완전한 치료가 어렵다. 무엇보다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실비적용이 되는 오니레이 레이저를 이용한 무좀 치료는 통증이 적고 양손·양발을 한 번에 시술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무좀 치료 방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우리조은한방병원의 발관리전문센터 오픈으로 환자들의 치료를 전문적으로 돕고 나아가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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