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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밝은 한돈 산업... 인재 양성에 역점"한돈협, 한돈산업 미래가치 특강 성료... 주요 축산대학 10개교-800여명 참여
‘한돈산업의 가치와 미래특강’ 순회 강연 현장 [사진=대한한돈협회]

[한국영농신문 김찬래 기자]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은 지난 3월 전북대학교를 시작으로, 전남대학교, 공주대학교, 건국대학교, 순천대학교, 충남대학교, 천안연암대학교,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대학교까지 10개 축산대학 약 8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돈산업의 가치와 미래특강’ 순회 강연을 진행했다. 

손세희 회장은 올해 10 차례 직접 특강을 하면서 한돈 가치 전파 및 한돈산업을 적극 홍보하고 축산 전공 대학생들이 미래 한돈인으로 진로를 택할 것을 추천했다.

아울러 손세희 회장은 전국 대학생들에게 ▲축산업의 진정한 가치와 잠재력 ▲한돈산업 현안 ▲농촌 소멸화와 축산 사회적 책임 ▲축산 전공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강연 이후에는 각 대학별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 산학이 적극 협력키로 하는 등 한돈협회와의 유대 관계도 강화했다.

손세희 회장은 “올해 10개 대학 강의를 통해 학생들에게 축산 산업과 한돈산업이 얼마나 매력적이며 식량 안보에 매우 중요한 산업인지를 설명했다. 특히 한돈산업이 미래 유망한 산업이라는 것을 적극 어필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많은 대학생들이 양돈 등 축산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가지고 축산 발전을 위한 인재로 거듭났으면 한다”고 역설했다.

손 회장은 전국의 축산대학을 대상으로 향후 ‘한돈 장학금’ 제도 도입도 시사했다. 손 회장은 "내년에는 축산학과 새내기 대학생 및 축산 관련 고등학생으로 대상을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후진양성은 한돈산업 지속 발전의 자양분이 될 것으로 임기 내 역점을 두고 지속 추진해 인재 육성에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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