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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 장애인 ‘치유농업형 힐링농장’ MOU 체결
'치유농업형 힐링농장' 업무협약식 현장 [사진=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지사장 김남표)는 지난 16일 ESG 경영 일환으로 전남지체장애인협회 함평지회(지회장 박종관)와 치유농업형 힐링농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치유농업형 힐링농장’은 장애인 맞춤형 농업 체험 활동으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농업에 대한 가치 공감과 정서적·신체적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농장이다.

함평지사에 따르면, 함평군 대동면 운교리에 위치한 공사 유휴부지를 전남지체장애인협회 함평지회에 무상 제공하고 기반시설 설치를 지원해 사회적 약자에게 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남표 함평지사장은 “전남지체장애인협회 함평지회와 협업을 통해 장애인 맞춤형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해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서적·신체적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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