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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해피홈’ 11호점, 전남 영광군에 문열어학습-문화체험-여가 제공 지역아동센터... 빼빼로 수익금 활용해 11년째 이어와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중인 롯데웰푸드 배성우 제과마케팅본부장(사진가운데 남자어린이 좌측)과 영광군 강종만 군수(여자어린이 우측) [사진=롯데웰푸드]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롯데웰푸드가 지난 15일 전라남도 영광군에 지역아동센터 ‘롯데웰푸드 해피홈(Happy Home) 11호점’의 개관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롯데웰푸드 배성우 제과마케팅본부장을 비롯, 영광군 강종만 군수, 지역 아동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배성우 제과마케팅본부장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번 군남지역아동센터가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줄 수 있기를 바라며, 아이들이 이곳에서 마음껏 꿈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해피홈’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14일에는 롯데중앙연구소 연구진이 참여한 원격 온라인 수업으로 과자 집 만들기를 시행하기도 했다. 또, 주민들에게 과자 약 2천 개를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해피홈’은 방과 후 아동돌봄시설이 전무한 아동들의 다양한 학습과 문화체험 그리고 여가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해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빼빼로 수익금으로 이뤄지며 2013년 전북 완주를 시작으로 경북 예천, 강원 영월, 충남 홍성, 전남 영광, 경북 봉화, 충남 태안, 전남 신안, 부산 사하구, 강원 영월에 이어 올해 전남 영광에 매년 하나씩 세우고 있다

‘해피홈 11호점’의 명칭은 ‘공립군남지역아동센터’이다. 연면적 156㎡(50평)규모로 건립 초기부터 지역주민들과 아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옛 군남면사무소의 2층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설로 탈바꿈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2023년 글로벌 식품기업으로써 사명을 변경하면서 사회공헌활동인 '스위트홈'을 '해피홈'으로 명칭을 바꿨다. 이외에도 ‘해피홈’ 이용 아동들을 위한 ‘영양지원사업’과 ‘해피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양지원사업’은 아동을 대상으로 종합비타민, 제철과일, 견과류 등 영양키트를 제공하며 올바른 건강 지식과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피피크닉’은 ‘해피홈’을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롯데 타워 및 계열사 견학 등 아동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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