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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농협, 상호금융예수금 2조5천억원 달성전남지역 최초, 전국 12번째 기록... 정기예탁금 특별판매 등 사은행사 마련
순천농협이 전남지역과 중소도시 최초로 상호금융 예수금 2조 5천억 원을 달성했다. [사진=순천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순천농협(조합장 최남휴)이 전남지역과 중소도시 최초로 상호금융 예수금 2조 5천억 원을 달성해 신용사업 부문에서 새로운 금자탑을 쌓았다고 밝혔다.

상호금융 예수금 2조5천억원 달성은 금융환경 불확실성과 저성장 기조 가운데 이뤄낸 성과로, 전남지역과 중소도시 농·축협 최초이자 전국 12번째로 지난 7일 농협중앙회로부터 달성탑을 수상했다.

이같은 성과는 ‘조합원 편익, 고객행복을 열어가는 순천농협’ 구현을 위한 최조합장과 직원들의 지역 밀착형 영업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순천농협은 "신용사업 부문에서 새로운 금자탑을 쌓도록 성원해주신 조합원 1만 8천여 명과 지역민께 보답하고자 이달말까지 정기예탁금 특별판매와 경품행사를 연다"고 전했다.

최남휴 조합장은 “상호금융예수금 2조5천억원 달성은 조합원과 지역민이 순천농협을 신뢰하고 적극 이용해 주신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순천농협으로 고객행복을 열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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