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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전남지원, ‘연구실 안전 유공 과기부 장관 표창’ 수상최우수 인증연구실, 사전유해인자 분석 보고서 경진대회 이어 3번째 장관상 수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과기부가 주최하고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주관한 ‘2023 연구실 안전주간’ 행사 개회식에서 연구실 안전 유공자 기관부문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은 안전관리 유공표창 단체사진 [사진=농관원 전남지원]

[한국영농신문 박주하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전남지원(지원장 서영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주최하고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주관한 ‘2023 연구실 안전주간’ 행사 개회식에서 연구실 안전 유공자 기관부문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과기부에서 주관한 ‘연구실 안전주간’ 행사는 연구실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향상 및 안전문화 확산의 구심점 역할 수행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함께하는 연구안전, 연구자가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연구실 안전관계자, 연구안전서포터스, 일반 국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농관원 전남지원은 2020년 농관원 최초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한 이후 ‘안전관리 최우수 인증연구실 선정’, ‘사전유해인자 위험분석보고서 작성 경진대회’에 이어 연구실 안전 분야에서 3번째 과기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이번표창은 그간 과기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견학기관’ 운영을 통해 안전관리 우수인증제 전파 및 연구실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서영주 지원장은 “연구실 안전문화를 전파하는 데 도움이 되고, 그에 대한 공로까지 인정받아 뜻깊다”며 “그동안 축적된 안전관리 노하우를 보다 많은 연구실에 전파해 연구실 안전문화 정착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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