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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프앤비, '한우 팽이버섯 불고기' 판매 순항공영홈쇼핑 방송 완판, 소비자 관심 받아... "고품질 제품에 고객 신뢰 반영해"

조선에프앤비는 최근 공영홈쇼핑에서 선보인 '한우 팽이버섯 불고기'가 완판됐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 10월 13일 진행된 방송에서 300g 단위의 불고기 8팩이 완판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우 팽이버섯 불고기’는 조선에프앤비의 특별한 레시피와 정성이 담긴 제품이다. 한우 등심과 목심만을 사용하여 한우의 고소한 맛과 팽이버섯의 고급 풍미가 조화를 이루어내며, 배 퓌레, 사과즙의 당류로 감칠맛을 더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맛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우와 팽이버섯의 풍미는 숙성된 특별한 양념과 만나 더욱 독특한 맛을 내어주며, 입맛을 돋우고 한 끼 식사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방송 준비된 수량이 완판되며, 약 8억 원에 매출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조선에프앤비는 10월 27일 15시 10분에 12팩을 패키지로 한 2차 앵콜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조선에프앤비 대표(권기백, 권기연)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한우 팽이버섯 불고기'의 훌륭한 맛과 품질을 경험시키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완판 기록을 바탕으로 제품에 대한 신뢰와 인기가 높아져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성공은 우리의 끊임없는 노력과 고품질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를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맛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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