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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농협, 대의원 조직 역량 강화 교육 열어
전남 보성 벌교농협(조합장 손영모, 오른쪽 앞줄 여섯 번째)은 9월12일부터 13일까지 농협경주교육원에서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향상을 위한 대의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벌교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보성 벌교농협(조합장 손영모, 오른쪽 앞줄 여섯 번째)은 9월12일부터 13일까지 농협경주교육원에서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향상을 위한 대의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벌교농협과 핵심 리더의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대의원 및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경영의 중심축인 대의원들이 조합원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동심협력의 자세로 더 성장하는 농협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협동조합에 대한 올바른 이해 ▲대의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강의를 듣고 농협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대의원들은 “농협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의원으로서 역할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손영모 조합장은 “조합원 소득증대와 편익을 제공하는 농협을 만들기 위해서는 대의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공생을 넘어 ‘상생하는 농협’으로 몇몇 특권층을 위한 농협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하고 우리 모두 함께 하는 최고의 벌교농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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