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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농협-전남농기원, 신소득작목 육성 농가소득증진 협력
나주 남평농협과 전남농업기술원의 업무협약식 현장 [사진=남평농헙]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나주 남평농협(조합장 신광섭)은 지난 15일 기후변화 대응 및 신소득 작목 육성과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남농업기술원(원장 박홍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호진 도의원, 김해원 시의원, 전남농업기술원과 남평농협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농업인 소득향상과 농산업 발전에 기여로 했다.

협약내용은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 작목 육성 및 보급 ▲딸기 우량묘 생산단계별 시스템 구축 및 기술지원 ▲‘청무’벼 원원종급 종자 공급 및 기술지원 ▲한라봉 품질 향상 기술보급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그 밖의 필요한 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이다.

신광섭 조합장은 “양 기관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해 농업인 소득 창출과 지역 특산물 품질을 향상시키고,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품종 및 첨단농업 기술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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