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네트워크 지방
금천농협, 한국농어촌공사와 나주배 공동마케팅 펼쳐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나주 금천농협(조합장 박하식)은 지난 14일 명품 나주배 홍보 및 판촉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처장 이민수)와 공동 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이민수 한국농어촌공사 처장, 박하식 금천농협장과 강석훈 금천농협 상임이사는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로 생산된 명품 나주배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시식 및 판촉행사를 가졌다.

금천농협에 따르면, 올해 나주배는 봄철 냉해피해로 생산량이 다소 감소하였지만 풍부한 일조량과 기상여건 호전 덕분에 당도가 높고 맛이 뛰어나 전국 최고 품질로 평가받고 있다.

박하식 조합장은 “금천에서 생산되는 나주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맛과 품질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 농협 APC(농산물 유통센터) 최첨단 시스템으로 선별하고 지속적인 품질향상 교육을 통해 상품가치와 가격 경쟁력을 높여 농가소득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천농협 판매과는 이번 추석 대목 나주배 구입 편의를 위해 ‘원스톱 콜센터’를 한시적 운영해 쉽고 빠르게 구입 및 상품문의할 수 있도록 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도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