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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프앤비, 2차 가공식품 스마트팩토리 착공 임박
축산 가공기업인 조선에프앤비가 2차 가공식품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사진=조선에프엔비]

[한국영농신문 김지우 기자] 

축산 가공기업인 조선에프앤비가 2차 가공식품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이 공장은 축산물 가공과 관련된 현대 생산 기술과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결합하여 최상의 품질과 생산 효율성을 추구하는 중요한 전략적인 프로젝트로, 회사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근교에 위치한 이번 2차 가공식품 공장은 축산물 가공 분야에서 선두 업체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자 하는 조선에프앤비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계획의 일환이다. 공장의 면적은 약 10만㎡로, 약 70억 원을 투자하여 최신식의 생산 라인과 냉동 보관 시스템, 스마트 자동화 장비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루 10만 톤의 축산물 가공 능력을 확보하여 생산 및 유통의 모든 단계에서 품질을 유지하고 안전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조선에프앤비 대표(권기백, 권기연)는 이번 공장 건설에 대해 "이는 우리의 축산물 가공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면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과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최상의 생산 효율성을 추구하고, 신선도와 안전성을 항상 보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이를 통해 축산물 가공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나가겠으며, 고객들에게 항상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는 데 전념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2차 가공식품 공장은 예정된 준공일에 맞춰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고품질의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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