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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청렴은 높이고 갈등은 낮추고청렴의식 개선과 수평적 소통형 조직문화 정착 순회 교육
농어촌공사 전남본부는 13일 청렴의식 개선과 갈등관리를 통한 수평적 소통형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사진=농어촌공사 전남본부]

[한국영농신문 박주하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조영호)는 13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청렴의식 개선과 갈등관리를 통한 수평적 소통형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외부 전문가 초청특강을 가졌다.

‘공감과 소통으로 배려하기’를 주제로 박아라미 강사(라미인력개발원 원장)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특강에는 본부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청렴도 자가진단 ▲내 장점과 동료의 장점 찾기 ▲이해와 배려를 통한 고객응대방법 ▲공감 이끌어 내기 ▲불만고객 응대 방법 등 현장 활용형 수업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전남본부는 오는 22일까지 관내 18개 지사를 순회하며 고객 응대 및 조직문화 업그레이드를 위한 상생 방안 모색과 청렴 체감도 향상 방안 논의를 중심으로 전문가 현장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영호 본부장은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맞이하는 최일선 부서의 청렴하고 공정한 자세가 고객 만족의 시작”이라며 “일회성 구호가 아닌 청렴이 자연스러운 문화로 정착되고 고객과 체감형 소통이 활발히 이뤄질 때까지 꾸준하고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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