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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농협,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현장 교육
순천농협의 ‘심폐소생술’ 현장교육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순천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순천농협(조합장 최남휴)은 지난 11일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기 여성아카데미 회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현장 실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갑작스러운 사고나 심정지 상태에 처한 응급환자 발견시 심폐소생술처치 능력을 향상시키고 생명존중의식 확산으로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소방서에서 교육을 맡아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응급상황 발생시 행동요령 ▲인형을 이용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사용법 등 실습위주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정 모씨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배운대로 처치한다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겠다”며,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교육을 실시해 준 순천농협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최남휴 조합장은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일상생활 중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조합원 편익과 고객 행복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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