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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서부지사, ‘희망동행 프로젝트’ 추진지원물폼 전달, 일손돕기 지원... “채무부담 해소부터 경제적 재기까지 도울 것”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서부지사는 지난 7일 3분기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하였다. [사진=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서부지사]

[한국영농신문 정재길 기자]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서부지사(지사장 정우식)는 지난 7일 3분기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남서부지사에 따르면, 3분기 방문 대상자로 선정된 채무자 김모 씨는 과거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보증을 통해 영농자금을 대출받았으나 건강악화 등으로 인해 대출이 부실화되었으며, 현재는 고향에서 가족들의 도움으로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채무자 김모 씨는 “채무변제에 있어 농협자산관리회사의 농업인 신용회복 컨설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었고, 큰 도움을 준 농협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농협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겠다.”고 다짐했다.

경남서부지사 관계자는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농업인들의 경제적 재기를 응원하며 우리 회사의 존재 이유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신용회복 컨설팅 지원제도를 통해 금융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농업인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신용회복을 도와주고, 경제적 재기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동행 프로젝트는 매 분기별 ‘농업인 신용회복 컨설팅 지원’ 제도를 통해 신용회복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농협 쌀 등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농가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재기를 지원하고 의지를 북돋는 프로젝트이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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