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축산
친환경축산협회, 치유산업 확산 협력 추진스마트치유산업포럼과 업무협약 체결... 방목생태목장 활용 치유프로그램 개발
(왼쪽부터) 스마트치유산업포럼 김재수 이사장, 친환경축산협회 이덕선 회장 [사진=친환경축산협회]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친환경축산협회(이사장 이덕선)는 스마트치유산업포럼(이사장 김재수)과 친환경 축산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9월 4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호텔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스마트치유산업포럼 김재수 이사장과 친환경축산협회 이덕선 회장, 두 기관의 임원과 직원들이 참여했다.

스마트치유산업포럼은 ‘국내 치유산업의 확산과 발전, 정책 개발’을 목적으로 지난 5월 발족했으며, 농업·의료·관광·해양·산림 등의 분야에서 융복합 치유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다. 친환경축산협회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업의 육성’을 위해 설립됐으며, 친환경 축산 연구, 농가·소비자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친환경축산협회와 스마트치유산업포럼은 ▲환경치유 및 친환경 축산식품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방목생태축산농장 활용 치유프로그램 개발 ▲융복합 사업 공동 운영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상생 사업에 적극 협조하고, 향후 스마트축산 모델 연구에도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