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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농협, ‘딸기 풍년농사 기원’ 영농자재 무상지원
전남 창평농협은 지난 22일 영농자재판매장에서 딸기 풍년농사를 기원하기 위해 관내 딸기작목반에 영양제를 무상 지원했다. [사진=창평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창평농협(조합장 박태식)은 지난 22일 영농자재판매장에서 딸기 풍년농사를 기원하기 위해 관내 딸기작목반에 영양제를 무상 지원했다고 밝혔다.

담양딸기는 새콤달콤한 맛과 향 그리고 탐스러운 색깔로 상품성을 인정받아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는 주소득 작목이다.

박태식 조합장은 취임 이후 딸기 재배농가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일 딸기하우스 정식전 소독제(쏘일킹10ℓ, 엔도산20ℓ)를 선제적 할인판매 실시하고 ▲22일에는 창평·대덕면 관내 딸기재배 96농가(36ha,430동)에 하우스 1동당 1병씩 영양제 430병을 무상 지원해 1천만원 상당의 농가경영비를 절감해줬다.

박태식 조합장은 “딸기 농사는 우리 창평지역의 큰 농업 소득원으로 고품질 딸기생산을 위해 품종별 특성과 병해충 방지 및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작목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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