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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낭주농협, 경기도에 케이멜론 공급 성사'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에 51톤 계획... 수도권 판로 넓혀 농가소득 제고
전남 영암낭주농협은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에 케이멜론 51톤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지면 조합장(사진 왼쪽 다섯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암낭주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영암낭주농협(조합장 이재면, 사진 왼쪽 다섯번째)은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에 케이멜론 51톤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은 신선한 제철과일 섭취를 통한 식습관 개선 및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2019년부터 경기도내 약 1만 1천개소 보육기관 어린이 36만명에게 매주 간식으로 과일을 공급하는 정책사업이다.

영암낭주농협에 따르면, 케이멜론을 3차례에 걸쳐 약 51톤을 공급할 계획이며, 이 사업을 통해 브랜드가치 향상을 통한 고소득 농업기반을 성공적 구축했다는 평가다.

케이멜론이 선정된 이유는 공선출하회를 통해 재배방식을 통일하고 재배기술을 상향 평준화해 균일한 상품을 생산하고, 멜론종자와 멀칭필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품질 향상한 점이 주효했다고 한다.

이재면 조합장은 “과일 간식 사업은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과일먹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 사업을 계기로 다양한 판로를 확보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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