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식품
조선에프앤비, 홈앤쇼핑 2차 앵콜방송 완판 기록

[한국영농신문 김지우 기자] 

조선에프앤비(대표 권기백·권기연)는 지난 8월 16일 오후 4시, 홈앤쇼핑에서 진행된 2차 앵콜방송에서 한우 양념 불고기 제품이 약 10억 원의 매출 성과를 이루어 완판 기록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1등급 한우를 사용해 부드럽고 진한 맛을 자랑하는 백십일 한우 양념 불고기는 HACCP 가공장에서 생산되었기 때문에 청결하고 안전한 제품이다. 또한 한우의 풍미와 양념의 조화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한 끼 식사에서도 탁월한 맛과 풍미를 선사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와 품질과 맛에 대한 지금까지의 노력이 이러한 기록적인 성과를 이루어냈다고 설명했다. 

권기백·권기연 대표는 이번 완판에 대해 "저희 한우 양념 불고기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 완판을 이루었다는 것은 매우 기쁜 소식이라며 우리는 항상 최상의 한우를 제공하고, 고객들의 맛과 품질에 대한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유의미한 성과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선호와 사랑이 뒷받침되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여 고객들에게 맛과 풍미로 가득 찬 제품을 제공할 것"이며 “고객들에게 더욱 풍부한 식품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며 “한우 양념 불고기의 매력과 품질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선에프앤비는 축산업계의 ‘최초, 최고, 최대’ 기업 이념 아래 건강하고 안전한 우리 한우를 제대로 공급하고자 설립됐다. 홈쇼핑, 백화점 등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베이징, 호주, 두바이, 네덜란드, 루마니아 등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할 예정이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