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식품
삼양식품, 김동찬 신임 대표이사 선임롯데제과 공장장 거쳐 2016년말 입사... 면스낵 부문장 역임, 생산본부장 맡아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사진=삼양식품]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삼양식품이 김동찬 생산본부장(상무)을 신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전임 장재성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김동찬 대표이사는 1968년생으로 경희대학교 식품가공학과를 졸업하고 롯데제과 공장장을 거쳐 2016년말 삼양식품에 입사했다. 이후 2017년 익산공장장, 2020년 삼양식품 면스낵 부문장을 역임하고 2021년부터 삼양식품 생산본부장을 맡아왔다.

삼양식품은 "김 신임 대표이사는 생산부문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밀양2공장 건설 총괄은 물론 품질 강화 및 원가 절감 등을 통해 삼양식품의 지속적인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