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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 브랜드 ‘쉐이크베이비’, 국내 누적 판매량 120만개 돌파

[한국영농신문 김지우 기자]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브랜드 ‘쉐이크베이비(Shakebaby)’는 2020년 5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20만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쉐이크베이비는 ‘데일리 프로틴의 기준’ 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라인의 프로틴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업체측 설명에 따르면, 대표 제품인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는 체중조절식 제품으로서 10가지의 폭넓은 맛으로 20대는 물론 4050대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지난해 7월 올리브영 입점과 동시에 오프라인 고객들에게 선보이며 입점 이후 한달이 채 되지 않아 올리브영 1천 개 매장의 점장픽 제품에 선정됐다.

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백질 쉐이크 시장에서 좋은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을 만들 것”이라며 “동시에 쉐이크베이비 제품을 통해 올바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좋은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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