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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삼영농조합법인, 산양산삼 브랜드 ‘정다운삼’ 런칭

[한국영농신문 박정민 기자] 

용인시산삼영농조합법인(대표 박태양)이 산양산삼의 대중화를 위해 브랜드 ‘정다운삼‘을 런칭하였다.

용인시산삼영농조합법인은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청정산지 봉의산 일대의 760,000㎡(약 23만평) 수도권 최대 규모의 재배지로 3대째 삼의 씨앗(종자)부터 7년근 산양산삼까지 100% 직접 기르고 채취하는 산삼 전문 기업이다.

용인시산삼영농조합법인은 한국 유기농 인증원과 한국임업진흥원의 엄격한 안전성 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며, 청정산지 봉의산에서 살충제, 화학비료, 농약 등이 없이 100% 유기농 농법을 사용하며 자가 채취한 국산 산양산삼의 씨앗을 파종해 주로 7년 근 산양산삼을 키워낸다.

용인시산삼영농조합법인은 인삼보다 대중적 인지도가 낮은 산양산삼을 보다 접근하기 쉽게 알리고, 전세계 대중화를 목표로 ‘정다운삼'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출시하였다.

브랜드 정다운삼의 박태양 대표는 “더 좋은 산양산삼을 위해 품종 개발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의 산양산삼 재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를 이어 최고의 산양산삼 재배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산양산삼 농업을 더욱 더 발전시켜 앞으로 좋은 품질의 산양산삼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정민 기자  crownrocks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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