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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스마트팜연구개발사업단과 스마트농업 발전 협력스마트팜 다부처 패키지 혁신기술개발사업 연구개발 등 협력 추진 MOU 체결
협약식에서 이종순 원장(사진 왼쪽)과 조성인 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농정원)은 (재)스마트팜연구개발사업단(단장 조성인)과 농업·농촌의 스마트화 및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5월 1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스마트팜연구개발사업단’은 여러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스마트팜 연구개발을 통합하고, 스마트팜 융합·원천 기술을 개발, 확산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농정원 이종순 원장, 사업단 조성인 단장과 양 기관의 부서장 10여 명이 참석했다.

농정원과 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팜 다부처 패키지 혁신기술개발사업 연구개발 및 성과 확산, ▲스마트팜 연구조사 및 보급 확산을 통한 스마트농업 확산 기반 마련, ▲스마트팜 플랫폼 관련 데이터 연계 및 기술 협력, ▲스마트팜 콘텐츠 및 데이터 교류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 및 스마트 농업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농정원 이종순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스마트팜 플랫폼 관련 데이터 공유와 연구개발·조사 협력으로 양 기관의 인력, 기술 인프라 활용이 용이해졌다.”면서, “정부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농업 혁신방향에 맞춰 스마트농업의 성장 기반 마련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정원은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농촌 혁신성장 동반자’라는 비전 아래 농산업 핵심인력 육성, 디지털농업 선도, 농업·농촌 가치 증진 등 우리 농업·농촌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농업 분야 디지털 혁신을 통한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농정서비스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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