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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다 이앙기 KNW 시리즈, 올해도 선전 예감작업속도 빠르고 첨단 편의기능 채택... 합리적 가격 실현한 KWP 시리즈도 눈길
구보다 이앙기 KNW6S [사진=한국구보다]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한국구보다㈜가 올해 이앙 시즌에 맞춰 KNW시리즈를 추천하며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출시한 고급형 이앙기로 2018년 출시 이래 많은 사랑은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KNW6S(6조)와 KNW8S(8조)로 구성된 신형 이앙기는 일반사양과 GPS사양 그리고 시비기의 유무에 따라 총 8기종으로 라인업을 구성되어있다. 6조는 20.5마력, 8조 24.6마력의 출력으로 최고작업속도 1.85m/s를 자랑하며, 순정 상태 그대로 밀파가 가능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디자인면에서 구보다 오렌지색으로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의 컬러매칭을 통해 구보다 아이덴티티를 한층 살렸다. 이앙기의 아이라인인 전조등은 매끄러운 형상을 하고 있으며, LED라이트를 채용하여 어둠에서도 작업 시야를 확보하였다. 또한 합성수지로 구성된 분할식 파츠는 내구성 향상에 일조하였고 부분별로 분해 조립이 용이하다.

퍼포먼스면에서도 작업 속도와 출력이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 및 개선된 제품이다. GPS사양의 경우 구보다 ICT기술의 집약체다. ▲직진유지기능, ▲주간유지기능, ▲시비량 유지기능(슬립보정)으로 이앙작업숙련도와 상관없이 누구나 동일하게 훌륭한 이앙작업과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직진유지 중 일정치의 한계선을 일탈 시, 알림과 함께 조향 보조를 서포트 하는 조간 어시스트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편의성과 정밀함을 높혔다.

이외에도 다이얼식 멀티스위치를 채용하여, 미세한 조절을 가능하며, 4.3인치의 컬러액정패널을 채용하여 작업의 진행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했다. 개선된 드라이 온풍 시비기는 6조는 90L, 8조는 120L를 채울 수 있으며, 전동고속배출과 개방형 홉퍼를 통해 막힘없이 작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KWP 시리즈(KWP69D / KWP89D)는 깔끔한 이앙과 편리한 작업을 위해 필요 기능만을 채택해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한 실속형 제품이다. 16ps(6조), 20.5ps(8조)의 강력한 구보다 이앙기 전용 디젤엔진를 탑재했으며 고급기와 동일한 사륜독립 서스펜션과 수평제어 기능이 탑재되어 안정된 이앙작업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구보다 실속형 이앙기 모델 KWP69D [사진=한국구보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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