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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으로 산림민원 해결
숲가꾸기 패트롤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생활에 지장을 줄 우려나 위험성이 있는 나무를 제거하여 산림현장 민원처리을 처리하고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을 펼친다. [사진=영암국유림관리소]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산림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활에 지장을 주는 현장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생활에 지장을 줄 우려나 위험성이 있는 나무를 제거하여 산림현장 민원처리을 처리하고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을 펼친다. 

이번 숲가꾸기 패트롤은 임업훈련기관에서 기술교육을 수료하여 기계톱 등 산림관련 장비활용이 가능한 기술자로 구성해 약10개월간 운영된다.

한편,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지난 해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해 가옥 등 건축물 지장목 및 위험목 255그루 제거하는 등 민원 18건을 처리해 관내 주민들로 부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심양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을 통해 산림관련 국민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산림재해의 예방 및 복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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