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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에이지 ,앞머리 가발 '렛츠뱅' 선보여... 출시 앞두고 티저 선공개

패션 가발 전문 브랜드 핑크에이지(대표 김지영)가 8년만의 앞머리 신제품 '렛츠뱅'(LET'S BANG)을 오는 1월 25일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3일 VIP 대상으로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여, VIP 고객들은 가장 빠르게 ‘렛츠뱅’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은 "이제 고민은 그만!(STOP WORRYING!), 다같이 뱅헤어를 하자!(LET'S BANG!)"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음원 발매, 캐릭터 출시,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업체측 설명에 따르면, 1월 3일 VIP 한정 렛츠뱅 티저 페이지 오픈에 이어 오는 1월 9일부터 1월 16일까지는 VIP를 대상으로 선공개 및 선판매에 돌입한다. 이어 1월 16일부터 1월 24일까지는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한 10% 할인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오는 1월 25일 정식 론칭한다.

정식 출시 이후에는 자사몰 및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일본 오사카, 홍콩, 중국 등 10여개 국가에서 해당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렛츠뱅은 360도 커버가 가능한 앞머리 가발 제품이다. 지난 11월 와디즈 펀딩으로 첫 공개하며 오픈 1분 만에 펀딩 100%를 달성하기도 했으며, 수제 시스루뱅, 수제 소프트 풀뱅 등 6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김지영 대표는 "이번 선보이는 제품은 앞머리 컬렉션은 뱅헤어를 사랑한 시대의 아이코닉한 인물들에게 영감을 받아 제작된 제품" 이라며, "앞머리를 자르기 위해 과감함과 용기가 필요하지만, 10초만에 쓸 수 있는 ‘렛츠뱅’이 그 고민은 해결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민 기자  crownrocks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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