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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티마을, 조치원 포도 활용 천연발효식초 출시

행정자치부 지정 마을기업인 영농조합법인 솔티마을(대표 김영덕)은 국내산 조치원 포도로 만든 ‘포도 천연발효식초’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포도 천연발효식초는 수확철 상품가치가 있는 포도를 원물로 팔고 작은 흠집, 색 등 작은 이유로 외면 받는 과육을 이용해 자극적이기만 한 신맛이 아닌 고급 발효초의 풍부한 산미를 살려 재료 손질부터 식초 발효까지 전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됐다. 물이나 주정을 섞지 않고 천연 효모로만 숙성시켜 신체에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해 건강과 미용에 집중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단순히 제품을 만들어 판매를 하는 영리목적을 줄여 지역 농가들의 판로 확보를 위해 다양한 온라인 판매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국내 농가 수익을 위한 다양한 온라인 판매처를 확보하고 있다.

김영덕 대표는 “포도의 온전한 맛과 향을 살리기 위해 다른 첨가물 없이 수작업으로 발효를 시키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며 “지역 농가들의 수익 악화를 극복하고자 상생하는 마음과 좋은 제품을 제공하자는 마음을 담아 제작해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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