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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마이데이, 유기농 순면 탐폰 출시

[한국영농신문 박정민 기자] 

생리대 브랜드 저스트마이데이는 겉부터 속까지 100% 유기농 순면으로 만든 탐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체측 설명에 따르면, 이 제품은 흡수체는 물론 흡수체를 감싸고 있는 외피와 제거용 실까지 100% 유기농 순면 인증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원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모두 유기농 기준을 준수했을 때 받을 수 있는 ‘OCS 100’ 국제 인증 라벨을 획득했으며 국제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 1등급까지 취득했다. 

또한 사용하기 편한 어플리케이터 타입으로, 삽입형 생리대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쉽게 적응이 가능하며 삽입형 생리대로써의 성능도 우수하다. W형 흡수체 사용으로 탐폰 삽입 후 흡수체가 날개처럼 펼쳐지면서 많은 양의 생리혈도 빠르게 흡수할 수 있어 여행이나 수영, 운동 등 자유로운 활동이 필요하거나 움직임이 많은 날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생리량과 시기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도록 레귤러와 슈퍼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업체 관계자는 "유기농 순면 탐폰 면체에 대한 총휘발성 유기화합물(TVOC)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10종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하였고, 알레르기 유발 물질 26종에 대한 불검출 테스트도 통과했다."면서 "어플리케이터 자체에 대한 BPA 불검출 및 형광증백제 불검출 테스트도 완료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인 더마테스트에서는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 등급을 취득해 우수한 품질력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박정민 기자  crownrocks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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