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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금천농협, 창립 50주년 기념 ‘조합원 한마음 대회’ 열어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3회 수상, 우수생산자 조직 수상 등 지역대표 농협 발돋음
나주 금천농협은 지난 1일 금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농업인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 ‘조합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나주 금천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나주 금천농협(조합장 박하식)은 지난 1일 금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농업인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 ‘조합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함께한 50년, 함께할 100년’이라는 주제로 조합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는 금천농협과 함께한 역대 조합장과 퇴직 직원들, 신정훈 국회의원, 시도의회 의원, 윤병태 나주시장,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임정모 부본부장과 권용대 나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금천농협은 창립 50주년 기념식과 조합원 시상을 통해 조합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부대행사로 풍물패 갯돌의 축하 공연, 초청가수 김용임 공연, 행운권 추첨, 조합원 및 가족 노래자랑을 열어 참석한 조합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하식 조합장은 “금천농협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50년을 토대로 함께 열어갈 100년의 비전을 제시하고 제2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조합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농업은 우리의 생명산업이자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삶의 터전이므로, 금천농협이 앞장서 다양한 실익사업 지원 및 현장중심의 업무추진으로 살맛나는 농촌과 조합원들이 행복해지는 농협을 만들겠다”말했다.

한편, 금천농협은 1972년 금천리농업협동조합으로 시작해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3회 수상, 2021년 상호금융예수금 3천억 원 달성, 2021년 하반기 우수생산자조직 수상 등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으로 성장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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