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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산림조합 산악회, 대봉산 산지정화 활동 펼쳐
영암군산림조합 산악회는 지난달 18일 산림자원의 건강한 생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남 함양에 위치한 대봉산을 산행하면서 산지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영암군산림조합]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영암군산림조합 산악회(회장 김광택)는 지난달 18일 산림자원의 건강한 생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남 함양에 위치한 대봉산을 산행하면서 산지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산악회 회원과 조합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하고, 건조한 날씨 속에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을 예방하고자 대봉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산림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었다.

김광택 영암군산림조합 산악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년 만에 처음 개최한 행사에 많은 회원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정기적 산행을 통해 산행질서를 확립하고 쾌적한 산림환경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부봉 영암산림조합장도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산악회를 조합원과 금융고객이 소통·화합·단합의 장으로 만들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암군산림조합은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 날로 지정해 사유림 경영지도를 하고 있으며,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받을 수 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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