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바쁜 현대사회에 적합한 ‘원데이 임플란트’ 장점과 유의점

발치를 해야 하고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바쁜 현대사회에서는 일반적으로 발치를 하고 보철물까지의 기간이 최소한 3개월에서 최대 6개월 정도 걸리게 되어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스케줄 조정이 어려운 현대인들에게는 반복적으로 내원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를 보완하여 진행이 가능한 원데이임플란트는 하루만에 발치도 하고 임시치아를 제작해주는 과정까지 가능한 부분에서 만족도가 높은 시술이다.

특히 네비게이션으로 미리 계획을 세워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는 3D CT, 구강의 상태 및 모양 등을 사전에 파악하여 가상으로 진행해볼 수 있으며, 최적의 위치와 각도에 맞추어서 식립을 진행하게 되는데 미리 계산을 하게 되니 오차 없이 식립이 가능하다.

최소한의 절개로 출혈 및 통증도 적기 때문에 회복도 빨라서 빠르게 일상생활로 돌아가야 하는 환자나 당뇨,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도 받을 수 있는 시술 방법이다.

또한, 1:1 맞춤 제작으로 진행하게 된다면 씹는 힘을 고르게 분산 시켜서 보철물 파절을 방지할 수 있고, 잇몸 높이에 맞게 디자인이 되기 때문에 이물질이 끼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칫솔질만으로 이물질을 닦을 수 있는 구조로 진행이 되어서 관리하는데 수월하다는 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보통 발치를 하고 뼈의 상황을 보고 뼈 이식을 하거나 뼈에 구멍을 뚫어서 픽스처를 수복하는 방법이 진행되었으며, 뼈가 없는 경우에는 골이식을 따로 진행을 해야 하고, 골 형성이 되면 픽스처를 수복하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기간 소요가 많이 되지만 원데이임플란트는 당일 발치를 함과 동시에 픽스처를 수복하고 지대주와 임시치아까지 정착하는 방법으로 3개월 정도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원데이임플란트는 성공률이 기본적으로 굉장히 높은 편이지만, 이따금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부작용으로는 임플란트 주위염 또는 임플란트의 탈락 등이 있다.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오차를 최소화한 식립이 이뤄져야 한다.

< 도움말: 이창규 세이프플란트치과 원장 >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