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푸드&라이프 건강
홈트레이닝 앱 '콰트, ‘올인원 멤버십’ 서비스 시작
[사진= 콰트]

홈트레이닝 앱 콰트가 ‘올인원 멤버십’을 론칭하고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출시기념 이벤트는 멤버십 구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필라테스 운동기구 2종을 무료로 제공하고, 1년 구독자의 경우 멤버십을 52% 할인가로 등록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콰트는 운동 강좌를 직접 기획·촬영·편집해 자체 개발한 동영상 플레이어로 사용자 행동 패턴을 분석 후, 운동법을 알려주는 서비스로 알려져 있다. 업체측은 콰트 콘텐츠는 약 80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체형별, 난이도별로 필라테스, 요가, 유산소, 댄스, 복싱, 웨이트, 고도비만 맞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좀 더 다양한 운동을 선보이려 모든 프로그램을 수강 가능한 멤버십을 오픈했다. 구독시에는 콰트내의 모든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고 매월 새로운 코치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콘텐츠에는 강사도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용자들이 코치와 함께 운동한다고 느끼도록 해 끝까지 시청하고, 운동을 습관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