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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바이오텍, 올해 말까지 생산설비 확충... 자체 생산여력 크게 늘린다

올해 10월부터 팜스바이오텍에서는 미생물 배양기, 발효기 등 전문설비에서부터 라벨기와 같은 포장설비에 이르기까지 유용미생물 생산공정에 필요한 설비와 시스템 확충을 진행 중이다.

올해 말까지 설비 확충이 완료되면 기존 생산설비와 비교했을 때 약 6배의 생산여력을 확보하게 되며, 미생물 제품의 특성상 대량으로 배양할수록 균일하고 높은 품질의 유용미생물을 만들어 낼 수 있어 응용제품군의 품질 또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업체 측 이재훈 대표는 "이번 설비확대를 통해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능성미생물 고농도배양기술과 포자유도기술을 더욱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된다"며 "이를 통해 회사가 보유한 특허를 활용해 음식물쓰레기 악취저감 관련 제품개발 또한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천안에 위치한 팜스바이오텍은 기능성 미생물을 활용한 제품을 생산하는 생명과학기술 연구회사로 식물영양제 '엑설런트바이오', 토양미생물제제 '식물튼튼이' 제품을 한국, 중국, 일본에 생산하여 판매한다.

김강현 기자  kkh911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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