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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실용화재단, 'Agri-ESG 투자로드쇼' 개최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ESG분야 농산업체 지원... "투자사-기업간 가교 역할"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기술기반 농산업체 투자유치를 지원하고자 '2021년 전라북도 투자 팡팡위크'에 참여했다. [사진=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 이하 재단)은 기술기반 농산업체 투자유치를 지원하고자 '2021년 전라북도 투자 팡팡위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2021년 전라북도 투자팡팡위크'는 지역 중소ㆍ벤처기업의 투자활성화를 위한 전라북도 대표 스타트업 투자행사다.

올해도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총 3일) 전북테크비즈센터, 군산대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전라북도, 전북지방중소기업청, 전주시, 익산시, 군산시 등이 주관하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및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전북소재 협력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재단은 세부행사로 10월 13일(수)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개최되는 'Agri-ESG 투자로드쇼'를 운영했다. ESG분야와 관련된 비즈니스를 통해 기업의 혁신성장과 함께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유망 농산업체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IR피칭 참여기업은 ▲㈜제이웰푸드(대표 전재직), ▲하이테크팜㈜(대표 박민), ▲㈜에스와이솔루션(대표 박서영), ▲㈜유티인프라(대표 박동국), ▲㈜키친엑스(대표 이승환), ▲㈜홉앤호프(대표 박상훈), ▲산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박민철) 등 7개 농산업체다. 또한, 현대기술투자 및 세종벤처파트너스 등 농식품 분야 투자에 관심이 높은 농식품모태펀드 운용사 등의 전문 심사역들이 IR심사에 참여했다. 

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ESG 관련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적가치 중심의 성장을 주도해나갈 유망 농산업체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벤처투자사와 유망 농산업체 간 금융 가교역할을 수행하여 투자유치 성공을 통해 기업이 자금애로를 해소하고 사회적가치 중심의 성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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