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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펀딩, P2P나우 통해 온투등록 업체 확인 데이터 추가 제공“자사도 조속한 시일안에 온투업 등록 완료할 것.”
(사진) 데일리펀딩 P2P나우(NOW) 화면 캡처

 

[한국영농신문 김지우 기자] 

데일리펀딩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시점에 따라 P2P 금융 통합조회 서비스 ‘P2P나우(NOW)’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하 온투업) 등록 정보 확인 데이터를 추가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P2P나우(NOW) 서비스는 데이터수집 기술을 활용해 P2P 약 170여개 업체의 공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객이 기업현황과 P2P 트렌드를 빠르고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기업의 누적대출액 및 대출잔액, 수익율 등과 더불어 연체율과 부실률 등 부정적인 지표흐름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정용 데일리펀딩 대표는 “개편된 P2P나우를 통해 업체에 대한 공시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투자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자사도 온투업 등록을 조속한 시일안에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8월 27일까지 온투업에 등록 신청사 40社 중 28社가 등록 완료됐고, 나머지 12개 신청사들도 조속히 심사 결과를 확정할 예정이며, 심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조속히 정상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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