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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 스마트팜 보증 지원 나선다강원도 평창 청년 농가 찾아 현장간담회 진행.."현장 의견 수용 현실화 방안 마련"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농신보)가 23일 농업현장 맞춤형 스마트팜 보증지원을 위해 강원도 평창을 찾아 청년농 차대로씨가 운영하는 스마트팜에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사진=농신보]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유찬형, 이하 농신보)은 23일 농업현장 맞춤형 스마트팜 보증지원을 위해 강원도 평창을 찾아 청년농 차대로씨가 운영하는 스마트팜(고추냉이, 딸기 재배)에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농신보의 스마트팜 지원사업 관련 2020년말 보증잔액은 2019년말 대비 39.8%가 성장한 1070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에도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여 청년농 육성과 디지털 혁신을 위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농신보 담당 농협중앙회 김석기 상무는 “앞으로 스마트팜 관련 농업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보증지원 현실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농업·농촌 미래의 성장동력인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청년들에 대한 농신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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