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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드, '페이스 스파 마스크-히팅&쿨링' 출시

코로나19로 찜질방이나 사우나 가기도 꺼려지는 요즘,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마스크팩이 출시되었다.

코나드는 자사에서 개발한 '아이로제 페이스 스파 마스크 - 히팅 & 쿨링'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우나를 마치고 나오면 탱글탱글 빛이 나는 피부에서 착안한 뷰티 아이템으로, 히팅 마스크와 쿨링 마스크로 구성된 2-STEP 마스크팩이다.

특히 히팅과 쿨링을 단계별로 이어서 스킨케어 할 수 있는 컨셉으로는 처음 출시되는 마스크팩으로 이 부분에 특허를 보유한 제품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1단계는 히팅 마스크로 피부의 온도를 높여주어 혈액 순환을 돕고 모공을 열어주어 피부 깊이 축적된 피로와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고 한다. 이어서 2단계 쿨링 마스크로 올라간 피부 온도를 시원하게 내려주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모공을 닫아주며 마무리로 수분과 영양을 흡수시켜줄 수 있다고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히팅 마스크의 피부 온도를 올려주는 VBE(Vanillyl Butyl Ether) 성분은 마스크가 피부에 닿자마자 따뜻한 온열감을 전해주는데 직접적인 열기나 캡사이신 같은 제품보다 자극이 적고 장기적인 스팀효과를 준다. 또 쿨링 마스크의 MDP(Methyl Diisopropyl Propionamide) 성분은 피부에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저자극성 성분이다. 여기에 병풀추출물, 아시아티코사이드, 마데카소사이드, 프로폴리스, 알란토인 등 식물성 성분이 거칠어진 피부의 장벽을 강화시켜주고 주름 및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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