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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주농협, ‘여성친화형 소형 전기운반차’ 지원
능주농협 노종진 조합장

능주농협(조합장 노종진)은 화순군과 협력해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대한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고령·여성 농업인 희망농가에 ‘여성친화형 소형 전기운반차’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형 소형 전기운반차’는 3륜 또는 4륜 소형차량으로 경운기에 비해 크기가 작고 다루기 쉬어 고령화된 농업환경에서 농작물과 농자재 운반 및 작물 재배관리에 용이하고, 전기모터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저렴한 유지비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농기계 사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판매업체가 직접 작동요령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금차 지원은 군과 농협이 구입금액의 70%를 부담했다.

노종진 조합장은 “농촌인력이 부족한 현실에서 고령·여성 농업인 영농 편의와 농가 소득증진에 도움을 주는 사업을 발굴해 농업인을 위한 농협의 가치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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