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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박광욱 조합장, 농협생명 ‘BEST-CEO 상’월간 실적 평가서 높은 성과 달성.. "고객중심 신뢰경영으로 고객 만족도 높여"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이 NH농협생명보험에서 실시한 월간 실적 평가에서 높은 성과를 달성해 ‘BEST-CEO상’을 수상했다. 

NH농협생명보험 BEST-CEO상은 경기도 내 161개 농협을 대상으로 보장성 및 저축성 월납환산초회보험료를 기준으로 월간 최상위 실적을 거둔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3월 한달 간 높은 성과를 유지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객중심의 신뢰경영을 주요 과제로 삼아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다.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고객들과의 소통에 나서며 보다 나은 보험 서비스를 제공했기에 높은 실적을 달성 할 수 있었다. 

박광욱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항상 도드람양돈농협을 지지해 주시는 조합원과 고객의 성원 덕분”이라며 “가장 신뢰받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NH농협생명보험 경기총국 박정환 총국장(왼쪽 두 번째)과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 (왼쪽 세 번째)이 BEST-CEO상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드람]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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