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림
"산림 예산 62% 상반기 집행"산림청 최병암 차장, 군산시 신시도 자연휴양림 공사 현장 찾아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5일 전북 군산시 신시도에 조성하고 있는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공정과 재정 집행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산림청]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5일 전북 군산시 신시도에 조성하고 있는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공정과 재정 집행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날 최병암 차장은 현장 작업자들을 찾아 "작업 안전 및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장비 업체, 자재 등과 함께 참여 근로자도 지역주민으로 고용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제 상황 극복을 위해 산림예산의 62%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집행하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230억을 투입하여 2018∼2020년까지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56실), 방문자 안내센터, 커뮤니티센터 등을 갖추고 2021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광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