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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상조, 업계 최초 ‘수목장 장례 보험’ 출시흥국생명 및 iFA와 업무 협약을 통해 신규 시장 개척
산림조합이 100% 출자한 산림조합상조는 보험사인 흥국생명과 손을 맞잡고 상조업계 최초로 ‘수목장 장례 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 제공=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이 100% 출자한 산림조합상조(대표 이사 김형진)는 보험사인 흥국생명과 손을 맞잡고 상조업계 최초로 ‘수목장 장례 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상조는 지난 2018년 7월 시중은행인 KEB하나은행과 ‘상조 신탁’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보험사인 흥국생명과의 제휴를 통해 신상품을 출시함에 따라 제도권 내에서의 ‘채널 믹스’와 ‘상품 믹스’라는 차별화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상조 마케팅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목장 장례 보험’ 상품은 흥국생명에서 출시하고, 다수의 보험사 상품을 판매하는 독립 보험 대리점인 iFA에서 상품 마케팅 및 판매를 전담하며, 상품 가입 고객은 산림조합상조에서 관리하게 된다.

산림조합상조는 최근 가입자 6만 명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회계 지표 중 ‘영업 현금 흐름 비율’ 우수 회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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