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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해외 투자 비중 확대 모색글로벌 실물 투자 전문 자산 운용사 맥쿼리 그룹과 협력 방안 논의
1월 16일 농협상호금융 소성모 대표 이사와 맥쿼리 그룹 마틴 스탠리 자산 운용 부문 대표가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중앙회(회장 직무 대행 허식 부회장) 상호금융은 1월 16일 맥쿼리(Macquarie) 그룹 마틴 스탠리 자산 운용 부문 대표를 만나 해외 대체 투자 및 상호 협력 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맥쿼리 그룹은 1969년에 설립됐다. 2019년 3월 기준 자산 운용 부문 규모 3850억 달러 (한화 약 445조 원)인 글로벌 실물 투자 전문 자산 운용사로서, 실물 자산 운용 부문 규모만 1290억 달러 수준(149조 원)에 이른다. 

농협상호금융은 전 세계적 유동성 증가로 인한 수익률 하락에 따른 자산 운용의 어려움에 직면하여, 해외 선진국 중심의 우량 자산에 대한 대체 투자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투자 전문 자산 운용 기관인 맥쿼리 그룹과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처를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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