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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새해맞이 한돈 특별 할인 행사' 실시
농협은 돼지고기 소비 촉진 특별 할인 행사를 2020년 민족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오는 1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실시한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은 지난 2019년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 발생에 따른 돼지고기 소비 침체 및 가격 하락을 극복하기 위한 돼지고기 소비 촉진 특별 할인 행사를 2020년 민족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오는 1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실시한다.

농협 축산경제 축산유통부 주관, NH농협은행·농협상호금융·나눔축산운동본부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특별 할인 행사는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 및 유통 계열사 매장을 대상으로 삼겹살, 목심, 앞다리 등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농협 축산경제 김태환 대표는 “돼지고기 수요가 집중되는 설을 맞아 돼지고기 안전성을 홍보하고 침체된 소비를 회복하여 양돈 농가에게 도움을 주고,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이번 특별 할인 행사를 준비했으며, 돼지고기와 함께 2020년 힘찬 출발 및 건강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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